대학일자리센터, 알쓸신잡 페스티벌 개최
·창업 프로그램 소개, 취업동아리 페스티벌, 정장데이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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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철균)는 지난 21일 지천관에서 재학생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동아리 페스티벌과 함께 학내 및 유관기관의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잡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비한 JOB)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대학일자리센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IPP사업단, 창업교육센터, 학생상담센터 등의 교내기관이 참여했으며 진로·취업 희망 문구를 작성하는 캘리그라피, 인생사진 촬영, 면접전형에 필요한 이미지 연출과 모의면접의 경험을 제공하는 정장데이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취업동아리 페스티벌은 학과 취업동아리와 여대생 진로개발 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한 동아리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최우수팀에는 식품영양학과 다담’, 국제관광경영학과 퍼플오션동아리가 선정되어 총장상과 상금 40만원을 수상했다.

 

우수팀에는 컴퓨터과학과 ‘Programming Lab’, 임상병리학과 ‘PathFinder’, 광고홍보학과 ‘ForM’, 유아교육과 ‘MPA’ 동아리가 상금 30만원과 총장상을 수상했고 장려팀에는 간호학과 ‘NCLEX-RN연구회’, 보육가정상담학과 보담보담’, 기계공학과 무한구동’, 유아교육과 비상’, 철학상담심리학과 화통’, 사회복지학과 볼빨간취준생동아리가 선정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공순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업계 전반적인 상황이 취업이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행사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은 학내의 진로 및 취·창업관련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차근차근 역량을 쌓다보면 반드시 취업에 성공할 것으로 믿으며 모두들 힘내서 함께 극복합시다.”라고 말했다.

 

(내용출처 : 동의대학교 동의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