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한 국제관광학술대회에서 동의대 국제관광경영학과 학생들(3학년 김다희, 2학년 김소현, 1학년 김창우)이 대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2018년 동계올림픽과 스포츠관광의 진흥이라는 주제로 강릉시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여 강원도 소재 라카이샌드 파인리조트에서 72-4일 사이에 개최되었다.

 

  본 행사의 대학생 관광제안서 공모부문은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분야 대학생 공모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 해는 전국에서 260여 개 팀들이 참가하였고, 이 들 중에서 예선을 통과한 20여개 팀들이 본선에서 경쟁PT, 토론 등을 거쳐 최종 수상팀들이 선정되었다.

 

  동의대 국제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은 강릉 뭐 하러 왔니? 보물 찾으러 왔다!’는 제목으로 GPS를 활용한 지오캐싱이란 첨단개념을 도입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린 시절의 보물찾기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체험관광활동을 할 수 있는 여행프로그램을 제안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동의대학교 국제관광경영학과에서는 본 대회에서 2010년 이후 네   번째 대상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6년 연속 수상작을 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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